법명사

조계종 법명사, 스리랑카 홍수 피해 복구 지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법명사 댓글 0건 조회 320회 작성일 25-12-16 13:07

본문

외교부 국제안보협력·공공외교국 국장 면담
한–스리랑카 청소년·문화 교류 정부 실무선에서 공식 확인

대한불교조계종 법명사(회주 미광선일 스님)는 최근 스리랑카를 방문해, 홍수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기금을 스리랑카 정부에 공식 전달했다.
대한불교조계종 법명사(회주 미광선일 스님)는 최근 스리랑카를 방문해, 홍수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기금을 스리랑카 정부에 공식 전달했다.


[시정일보] 대한불교조계종 법명사(회주 미광선일 스님)는 최근 스리랑카를 방문해, 홍수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기금을 스리랑카 정부에 공식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법명사를 중심으로 부루나선행회와 예비사회적기업 투하이파이브주식회사(대표 이서진)가 함께 참여해 이뤄졌으며, 스리랑카 성지순례에 동참한 법명사 신도회와 각계 대표들의 뜻을 모아 인도적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공식 전달식에는 **투샤라 로드리고(Thushara Rodrigo) 스리랑카 외교부 국제안보협력·공공외교국 국장(Director General)**을 비롯해 전 주한스리랑카대사이자 현 사무총장인 파나보케(Dr. Panabokke) 등 스리랑카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스리랑카 측은 한국 불교계가 보여준 연대와 지원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홍수 피해 지역의 조속한 회복과 주민 지원의 중요성에 공감을 나타냈다.

특히 로드리고 국장은 스리랑카 외교부에서 국제안보 협력과 공공외교를 총괄하는 국장급 고위 관료로, 종교·청소년·문화 분야를 포함한 대외 협력 실무를 담당하는 핵심 책임자다.

이날 공식 면담에서 로드리고 국장은 법명사의 인도적 지원에 감사를 전하는 한편, 한국청소년연합회 총재인 미광선일 스님과 함께 한–스리랑카 청소년 문화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공식 합의하고, 양국 간 교류 협력의 방향을 정부 실무선에서 확인했다.



대한불교조계종 법명사(회주 미광선일 스님)는 최근 스리랑카를 방문해, 홍수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기금을 스리랑카 정부에 공식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법명사를 중심으로 부루나선행회와 예비사회적기업 투하이파이브주식회사(대표 이서진)가 함께 참여해 이뤄졌으며, 스리랑카 성지순례에 동참한 법명사 신도회와 각계 대표들의 뜻을 모아 인도적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대한불교조계종 법명사(회주 미광선일 스님)는 최근 스리랑카를 방문해, 홍수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기금을 스리랑카 정부에 공식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법명사를 중심으로 부루나선행회와 예비사회적기업 투하이파이브주식회사(대표 이서진)가 함께 참여해 이뤄졌으며, 스리랑카 성지순례에 동참한 법명사 신도회와 각계 대표들의 뜻을 모아 인도적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미광선일 스님은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리랑카 국민들에게 불교계의 정성이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도적 지원은 물론, 청소년과 문화 교류를 통해 한국과 스리랑카 간 우호 협력이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기금 전달은 스리랑카 홍수 피해 지역의 회복을 돕는 불교계의 실천적 나눔인 동시에, 스리랑카 외교부 고위 책임자와의 공식 면담을 통해 양국 간 청소년·문화 교류 협력을 정부 실무선에서 확인하고, 향후 지속 가능한 협력 추진의 기반을 공고히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종무소 전화번호 : 032-577-5108